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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려한 출격' 기아 스팅어

  • 2017.03.30(목) 16:53

▲ 기아차가 고급차 라인업의 시작 스팅어를 30일 공개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는 방향의 고급차 라인업 계획을 밝혔다. /이명근 기자 qwe123@

 

기아자동차 '2017 서울모터쇼'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공개한다.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이다. 

 

스팅어는 기아차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세단이다. 기아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고급차 라인업의 첫 모델이기도 하다. 고급화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국내에선 'KIA'가 아닌 독자 브랜드를 달고 도로를 누빌 예정이다.


스팅어 전면부는 날렵하게 시작되는 헤드램프 아래에 직선으로 뻗은 에어 커튼과 그 아래에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했다. 풀LED 헤드램프와 크리스탈 방향지시등, 핫스탬핑 공법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등을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국내 출시를 앞둔 스팅어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과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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