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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구글 테마파크? 대기줄 진풍경 연출

  • 2019.01.10(목) 08:19

[라스베이거스=유상연 기자] 지난해 첫 CES 참가에 이어 두번째로 부스를 차린 구글이 놀이기구를 연상케하는 '구글 어시스턴트 라이드'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구글 부스 앞에는 놀이공원 대기줄처럼 구글 어시스턴트 라이드를 타기 위해 긴 줄이 서고 대기시간 표지판이 등장했다.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아빠의 하루를 함께 여행하는 컨셉의 독특한 부스를 선보였다. 
▲ /사진=유상연 기자 prtsy201@

▲ 구글 어시스턴트 라이드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마치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대기줄을 연상시킨다. /사진=유상연 기자 prtsy201@

▲ "여기서부터 35분"… 몰려드는 사람들에 시간은 점점 늘어났다. /사진=유상연 기자 prtsy201@

▲ /사진=양미영 기자 flounder@

▲ /사진=유상연 기자 prtsy201@

▲ /사진=양미영 기자 fl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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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상연 기자 prtsy201@

▲ /사진=유상연 기자 prtsy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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