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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워치] 케어랩스 자회사 굿닥 반전은 언제쯤
중견 반도체·2차전지 장비 제조그룹 원익(WONIK) 계열의 헬스·뷰티케어 상장사 케어랩스(Carelabs)가 자회사 ㈜굿닥(Goodoc)의 부실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작년 말 100억...
신성우 기자
·
2026.09.02
(수)
07:10
[거버넌스워치] 케어랩스 주식 ‘6분의 1 토막’ 지주사 또 사들이는 이유
‘3년여 만에 6분의 1 토막’. 중견 반도체·2차전지 장비 제조그룹 원익(WONIK)의 지주사 원익홀딩스가 헬스·뷰티케어 상장사 케어랩스(Carelabs)를 인수...
신성우 기자
·
2026.09.01
(화)
07:10
산일전기 스톡옵션 4인방 초대박 행진…‘넘버2’ 한익희 ‘370억’
산업용 변압기를 주력으로 하는 중견 상장사 산일전기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4인방이 초대박 행진을 벌이고 있다. 현 주식시세의 50분의 1도 안 돼는 값에 잇달아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 &lsq...
신성우 기자
·
2026.08.31
(월)
07:10
[거버넌스워치] ‘주식 갑부’ 케이씨 남매 27억→160억 비상장 株테크
KC인더스트리얼(장남), KC이앤씨(장녀) 뿐만 아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 계열 비상장사 KC이노베이션에는 오너 2세 남매가 나란히 공동 2대주주로 이름을 ...
신성우 기자
·
2026.08.27
(목)
07:10
[거버넌스워치] 케이씨그룹 2대 오너 고상걸, 손에 쥔 비상장株 ‘330억’?
2대 승계에 관한 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의 창업주는 남 다른 데가 있다. 오로지 주식 증여만으로 대물림을 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후계자를 위해 비상장사에...
신성우 기자
·
2026.08.26
(수)
07:10
[거버넌스워치] ‘주식 부호’ 케이씨 맏딸 고유현, 비상장 KC이앤씨株 510억의 실체
수두룩하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의 오너 2세 남매가 수천, 수 백억원의 계열 상장사 지분 말고도 계열사 주식을 적잖이 가지고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창...
신성우 기자
·
2026.08.25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케이씨그룹 활동 반경 넓히는 딸과 사위…분가 구도는?
속도전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의 창업주는 주식 대물림만큼이나 경영승계 작업을 빠른 속도로 진행했다. 이제 회장 자리만 물려줄 일만 남았다. 비록 후계구도와는...
신성우 기자
·
2026.08.24
(월)
07:10
[거버넌스워치] 케이씨 사주 일가 1040억 현금화로 본 케이씨텍 활용법
180도 딴판이다. 2017년 11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가 지주 체제로 전환한 이후 사주(社主) 일가가 케이씨텍 주식을 팔아 손에 쥔 현금이 1000억원이 넘...
신성우 기자
·
2026.08.20
(목)
07:10
[거버넌스워치] 케이씨 2세 고상걸 강력한 오너십의 비결 ‘몰아주기 증여’
2017년 11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는 모태기업 옛 케이씨텍을 쪼갰다. 반도체 유틸리티와 투자 부문 ㈜케이씨(존속)와 장비·소재 부문인 케이씨텍...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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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수)
07:10
[거버넌스워치] ‘현금 부자’ 케이씨 고석태 창업주, 2세 승계 종착역 ‘눈 앞’
‘현금 부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소재 중견그룹 케이씨(KC)의 2대(代) 세습이 종착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창업주가 후계자의 속전속결 경영승계와 보조를 맞춰 7...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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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오너家 ‘7대 3’…사주 이동섭 올해 배당수입 ‘240억’
‘7대 3’.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이 올해 5월 자산 5조원 이상 준(準)대기업(공시대상기업집단)에 처음으로 지정됨에 따라 드러난 오너 집안의 지분 구조다. 간판 계열사 ㈜일진글로벌...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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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3대 승계 ‘5부 능선’…발원지 베어링아트의 실체
오너 지배구조 도식(圖式)을 보면,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에는 2대 사주(社主)의 직접적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는 계열사가 하나 있다. 주인이 사실상 창업주 3세들이다. 즉, 일진글로벌은 2023년 창업주의...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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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이동섭 ‘넘사벽’ 오너십 뒤엔 ‘1조 주식 소각’
가업을 물려받는 데 적잖은 상속세가 뒤따랐을 테지만 돈 걱정은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 주력의 일진글로벌그룹을 준대기업 반열에 올린 신흥 대장사(大將社) ㈜일진글로벌은 오너 2세 지분 승계에 마침표를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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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수)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2세 이동섭 체제 기초 세운 ‘일진 2640억’
2023년 6월,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의 핵심 계열사들은 일제히 창업주의 이름을 대표직에서 내렸다. 창업 50돌을 맞던 해 별세한 데서 비롯됐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2대 승계를 위한 주식 대물림은 미완이었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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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화)
07:10
[거버넌스워치] ‘돈 걱정 없는’ 일진글로벌그룹 2~3대 승계 ‘술술’
준(準) 대기업 합류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日進·ILJIN)글로벌의 성장세는 그만큼 파죽지세다. 계열사마다 곳간에는 현금이 차고 넘친다. 이렇다 보니 2대(代) 세습은 물론 3세 대...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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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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