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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 2020.02.18(화) 17:33

박원순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DDP 패션몰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가중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에 대해 서울시가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 대응책을 18일 발표했다.

우선 시는 재정 21조9043억원을 조기 집행한다. 이는 올 상반기 재정 35조805억원 중 62.5%로, 전년도 조기집행 실적(15조3787억원)보다 6조5256억원 늘어난 규모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 패션몰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방안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소비심리가 움츠러들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직면했다"며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시가 현장에서 민생을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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