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바이오파마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피부 의료 미용 마케팅 및 영업 전문가인 이정희 전무를 대표로 선임했다.
휴온스그룹의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신임 대표로 이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정희 대표는 핀란드 알토대학교(옛 헬싱키 경영경제대학교)에서 MBA 석사를 취득하고 입센코리아, 한화제약,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피부 의료 미용 시장에서 마케팅, 영업 및 전략기획업무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휴젤 및 대웅제약 근무 당시 해외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틀을 마련했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휴톡스의 100단위의 품목허가를 받고 지난달 첫 출하를 개시한 바 있다.
휴온스바이오파마 이정희 대표는 "올 하반기 중국 수출을 본격화하고 차세대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