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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지막 추첨, 로또분양?' 래미안 리더스원

  • 2018.10.31(수) 15:40

▲ 31일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 개관한 서초우성1차 재건축 아파트 '래미안 리더스원' 견복주택을 찾은 고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피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 서초구 우성1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리더스원 견본주택이 31일 개관했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지하 3층~지상 35층으로 구성된 12개동, 총 131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238㎡ 2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세대, 74㎡ 7세대, 83~84㎡ 185세대, 114㎡ 29세대, 135~238㎡ 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물량이 많은 84㎡ 기준으로 15억7000만원에서 17억3000만원까지 책정돼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다음 달 6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 7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 순서로 진행된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투기과열지구에 공급되는 분양가격 9억원 초과 주택으로 특별공급 대상 아파트에서 제외된다.

 

해당 아파트는 다음 달부터 강화되는 무주택자 중심의 청약제도 개편을 비껴가는 마지막 강남권 분양 단지로 유주택자의 막차 청약 수요가 몰리며 청약 경쟁도 치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모든 분양 세대의 분양가가 9억 원을 넘으면서 청약자들은 중도금 집단대출을 받을 수 없다. 이에 현금을 가진 이들만 청약할 수 있어 '부자 로또잔치'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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